열방으로 ​

나아갑시다!

2014년 하나님께서 2018년 4월 29일, 한국에서 40일 예배와 기도 시간을 가지라는 비전을 받았습니다. 이 40일 모임이 두 개의 역사전인 정상회담 사이에서 일어날 것은 몰랐습니다. 남북한 정상들이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났으며, 이 모임이 마친 이후인 6월 12일엔 북한정상과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에서 만났습니다. 이것은 정치적으로나 영적으로 역사적인 일이었습니다.

이 게더링동안 20,000명의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예배했습니다. 960개가 넘는 교회와 240개 이상의 예배팀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로 모여 예배했고, 하나의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40일 게더링 이후, 한국 전역의 교회들이 24시간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이 운동은 제주도에서 시작하여 전국으로 퍼졌습니다. 이 운동은 열방까지 전해졌습니다. 2019년에는 몽골과 일본에서 48시간 예배를 드렸습니다. 11월에는, 정치적인 긴장감 속에서도 불구하고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국, 몽골, 미국과 일본인들이 모여서 한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2020년 9월 1일, 다시 40일 게더링이 파주 오산리에서 열립니다. 왜 9월 1일에 시작하기 원하시는지 모르지만, 또 한번 우리의 부르심 앞에 순종함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이 모임에는 두 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동북아 지역과 그 지역을 넘은 모든 곳에서 다같이 모여 하나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한국이 가진 소명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모든 나라는 각기 소명이 있으며, 한국의 부르심은 다른 나라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교회들은 큰 축복을 받아왔으며, 이제는 다시 열방에 그 축복을 나눌 때입니다. 열방을 축복하기 위해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

마크 조 선교사
YWAM-KONA 동북아 DTS 학교장